Skip to content

조회 수 10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 

이야르월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192021222324
2526272829

1

시완월

2
3456789
10111213141516
17




























**설명

서론 :  태음력 안식일을 주장하시는분들(Lunar sabbath keepers)은 요제가 무조건 16일이라고 주장 합니다. 요제가 16일 이라는 주장은 물론 재림교회의 현재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제는 16일이라고 성경이 말하지 않습니다.  위 도표를 자세히 보시면  태음력 안식일의 허구성과 아빕월 16일이 요제라고 가르치는 재림교회의 현재의 가르침의 허구성을 모두 깨닫게 될 수 있습니다. 


(1) 재림교회 가르침의 허구성 = "아빕월 16일이 보릿단 흔드는 날이다"라는 가르침의 허구성.

위 도표에서 보는바와 같이 위 달력은 유월절이 월요일에 떨어진 경우입니다. 서기 31년도의 달력을 재구성한것입니다. 보시는대로 아빕월 16일은 수요일 입니다. 그때부터 50일을 카운트 하시면 시완월 6일이 됩니다. 여기서 레위기 23:16을 봅시다. 

"일곱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일곱번째 안식일 다음날까지 합 50일째 되는 날이 오순절이 될것이다"

이 성경구절이 말하는 바는 오순절 전날이 안식일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문제를 더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레위기 25장을 봐야 합니다. 일곱번의 안식년이 지난 다음 50번째해가 바로 희년 입니다. 즉 희년 전년도는 안식년인것과 마찬가지로, 오순절 전날은 안식일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재림교회의 가르침대로라면 서기 31년도에는 오순절이 시완월 6일인데 시완월 5일은 달력에서 보시는대로 안식일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서기 31년도에는 보릿단을 흔드는 요제의 날이 아빕월 16일이 아니라  아빕월 20일 즉 일요일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러므로 서기 31년도의 오순절은시완월 10일이 되는것입니다. 달력에서 보는대로 시완월 9일은 토요일 안식일 입니다.  

재림교회가 현재 가르치는 레위기 23장 11절에 나오는 안식일이 "아빕월 15일"이라는 가르침은 오류 입니다. 레위기 23:11의 안식일은 토요일 안식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화잇 여사가 예언의 신에 적어 놓았어도 틀린것은 분명히 틀린것입니다. 성경이 그 내용을 증거 합니다. 


(2)태음력 안식일의 허구성

달력에서 보시는 대로 태음력 안식일 준수자들의 주장에 근거할때 아빕월 22,29, 이야르 1,8,15,22,29,  (총 일곱번의 안식일) 이 있습니다.  그럼 태음력 안식일 주장대로하면 시완월 1일이 오순절이 됩니다. 오순절 전날인 이야르 29일도 역시 안식일 입니다. 문제는 요제의 날부터 오순절까지 날짜수가 50일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레위기 23:16은 분명히 일곱 안식일을 지키고 일곱번째 안식일 다음날까지 계수하여 총 50일을 채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달력에서 보시는 대로 45일밖에 안됩니다. 5일이 모자랍니다. 그러므로 태음력 안식일 주장은 허구 입니다.  참고로 제가 페북에서 토론했던 백인 남성은 오순절이 50일이 아니라 요제로부터 99번째날이라고 주장을 하더군요.  자신의 주장을 관철 시키려다 보니 이상한 궤변을 만들어 내는것입니다. 오순절의 다른 이름은 the feast of weeks 입니다. 즉 한글로 하면 "주일들 절기" 입니다. 사실 태음력 안식일을 주장하는 분들은 매월 30일은 날짜로 카운트 하지 않습니다.  그 날이 엄연히 존재하는데로 그 날짜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재림 성도 여러분 레위기 23장은 성령의 검입니다. 성경의 내용을 자세히 살피면 아무도 오류에 속을 필요 없는 지혜를 얻게 될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07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31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556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7524
13145 대한민국 군인들 9 열병식 2015.09.18 1044
13144 촛불 든 박근혜 우리 대통령! 1 촛농 2015.09.18 1106
13143 접을수없어 도저히 소공동 2015.09.18 979
13142 My pride 9 justbecause 2015.09.18 1174
13141 제삼일 도표 ( 궁금이님 및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확실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file 김운혁 2015.09.18 1049
13140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5회) (3:00-3:30). 최창규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 ■제2부 38평화 (제45회) (3:30-4:30): 우리 역사를 다시 찾은 나. 장성록 삼육대학교 재학. 컴퓨터학부 응용컴퓨팅 전공. 신학 복수전공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4회) (4:30-6:00):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김수명 미주삼육국제의료봉사회(ASIMA) 회장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9.17 979
13139 고복수 타향살이 타향살이 2015.09.17 1014
13138 친일파 논란 김무성 부친 “자식을 바쳐 야스쿠니 신사로” 민의 2015.09.17 1090
13137 우리 아버지 경찰관이셔 ! 96 정의 2015.09.17 1309
13136 대전중앙교회 담임목사 이 목사의 사모 신보혜 성도의 양심선언 3 사모 2015.09.17 1219
13135 우리나라 좋은 나라 3 구경꾼 2015.09.17 1208
13134 이상호 최후진술 "MBC 세월호 보도는 흉기" 4 MBc 2015.09.17 1121
13133 자녀에게 <지나치게 세심하고 가혹>한 부모가 축복받을수도 예언 2015.09.17 1018
13132 김일곤 격투 끝에 체포... "나는 더 살아야 한다" 1 친구 2015.09.17 1149
13131 잘못된 출발 하주민 2015.09.16 1022
13130 어떤 재난에도 국민을 부르지 마십시요 4 민의 2015.09.16 1032
13129 마즈막 1년 2 아침이슬 2015.09.16 1039
13128 유대교도 버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도 버리고, 바울의 도그마도 버리면 오로지 하나님 예수가 우리 앞에 보인다 해람 2015.09.16 1004
13127 없이 계시는 하나님-다석 유영모 어록에서 해람 2015.09.16 1254
13126 질문 2 이슬 2015.09.16 1096
13125 김운혁님을 정신병자 운운하는 분들에게 3 김균 2015.09.16 1227
13124 최종오의 정체를 밝히다. 1 file 최종오 2015.09.16 1027
13123 2030년 재림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분의 집요한 호소... 김운혁 2015.09.16 1050
13122 입 으로만 농사짓는 사람들 에게 드리는 글 14 박성술. 2015.09.16 1117
13121 美대선 사회주의 성향 샌더스 돌풍 send 2015.09.16 1075
13120 계10:11 배에서 쓰게되는 경험후에 다시 재림을 예언해야 함. 김운혁 2015.09.15 1117
13119 국정교과서, 초중등에 도올 선생 강의보다 영향력 큰 이유 1 2015.09.15 1024
13118 목사는 바울처럼 직접 돈을 벌어야 합니다 1 예언 2015.09.15 1099
13117 하나님의 자유 해람 2015.09.15 1098
13116 설교단상에서 "김운혁은 정신병자 같은 사람이다" 라고 말하는것을 듣고... 5 김운혁 2015.09.15 1204
13115 가난한 교인을 돕는 것이 오히려 가난한 교인에게 손해가 되는 경우 9 예언 2015.09.15 1023
13114 동물의 세계 - Crocodile King - 거대 악어 동물의왕국 2015.09.15 1212
13113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26회 뉴라이트 특집 배후 2015.09.15 1043
13112 <재림신문 863호> 안식일 국가시험 해결 위한 포럼 열려 포럼 2015.09.14 1167
» 태음력 안식일의 오류 (2) ; 레위기 23:16 김운혁 2015.09.14 1092
13110 태음력 안식일의 오류(1) ; 행 20:6,7 김운혁 2015.09.14 1044
13109 하시마 섬의 민낯과 한국의 진상 한국 2015.09.14 1029
13108 Lunar Sabbath 믿는 분들에게 드리는 글 2 김운혁 2015.09.14 1047
13107 "한국사 국정화는 이념·세대 갈등의 뇌관.. 강행 땐 큰 혼란" 1 한국 2015.09.14 1107
13106 오바마 교황 극진 영접..공항 나가고 백악관엔 레드카펫 - 백악관서 90분간 최고 의전, 국가 연주 이어 21발 예포 쏴 5 미국인 2015.09.14 1135
13105 정의와 도덕 (Justice and Morality) 2 Rilke 2015.09.14 1355
13104 고향에 묻힌 세 살배기 난민 아일란 쿠르디에게 편지 2015.09.14 1052
13103 두 얼굴의 이승만 민의 2015.09.14 1059
13102 예언님에게 "이사야 66:23에 대하여" 김운혁 2015.09.14 1129
13101 김운혁님에게...제 2탄...기대하고 보십시요...ㅎ 18 예언 2015.09.14 1003
13100 <재림신문 875호> 이윤배 / 청학교회 - “방문이 재미있다” 약속의땅 2015.09.13 1209
13099 오늘도 씩씩하게 나는 내 갈길 가고 싶다! 열공 2015.09.13 1012
13098 與 "좌파 역사학자들이 반(反)대한민국 교과서 만들어" 5 권력 2015.09.13 1034
13097 내일은 나팔절, 그리고 개기월식은.... 김운혁 2015.09.13 1059
13096 '애비 등 어깨 밟고 일어나서 시집간 딸' 전용근 2015.09.13 1034
13095 김운혁님에게 9 예언 2015.09.13 1095
13094 <재림신문 858호> 의료선교사 온라인으로 양성 선교 2015.09.13 1202
13093 가을 안부 야생화 2015.09.13 1033
13092 좀전에 엠비시 2580에서 시리아 난민을ᆢ 궁금 2015.09.13 1070
13091 The Boxer 야생화 2015.09.12 1185
13090 "약자의 눈물 닦아주는 정치인" - 재림신도들이여 행동할 때 입니다! 계명을 2015.09.12 1231
13089 그냥 의사니까 하는 일이다 1 진실 2015.09.12 1082
13088 2030년 재림 카운트 다운 링크 김운혁 2015.09.12 1164
13087 금지의 신앙, 허락의 신앙 2 김주영 2015.09.12 1168
13086 또한 무리에 천사가 김운혁을 따라나서 겠군요 1 갈릴리 2015.09.11 998
13085 인생들을 풀로 비유하신 이유에 대하여 김운혁 2015.09.11 1022
13084 색안경을 쓰고 1 하주민 2015.09.11 1126
13083 마지막 때의 위기가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예언 2015.09.11 1025
13082 김운혁 형제에게 드리는 동영상.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8부 말씀 최종회 1 영 2015.09.11 1097
13081 유배당한 신자, 재미있는 표현 입니다. 해람 2015.09.11 1058
13080 네번의 조서들 = (돌아가다+ 건축하다)는 명령이 날때부터.... 김운혁 2015.09.11 1142
13079 [2015년 9월 12일(토)]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4회) (3:00-3:30): 분단 70년 통일 정책과 평화 민족으로의 미래 만들어 가기. 최창규 / ■제2부 38평화 (제44회) (3:30-4:30): 평화의 길을 찾기 위한 본질 찾기 사고훈련. 서만진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3회) (4:30-6:00): 성경과 한자 - 온유와 절제, 용서와 구원과 감사, 선과 악, 그리고 죄. 이소자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9.11 1034
13078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예언 2015.09.10 1106
13077 세월 이 이렇게 지나 갑니다 10 박성술. 2015.09.10 1218
13076 쇠파이프의 전설 시사인 2015.09.10 1043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