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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저를 아끼고, 또 저와 성경에 대해 전화상으로 대화를 많이 하는 한 성도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제가 오류에 빠졌다고 생각 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저를 구해주고자 애쓰고 계십니다. 


제가 2030년 재림 이야기만 하면, "세상 돌아가는 사정을 보면서도 잘 모르겠어? 동성 결혼 합법화 되었고 이제 교황이 미국 오면 


세계 단일정부 들어설텐데 , 그리고 2017년 되면 베리칩 받는게 일반화가 될것이고 금방 일요일 휴업령 내리고 주님 금방 재림 하실텐데 무슨 뚱단지 같이 2030년 재림이야? " 


"그런식으로 자꾸 먼 훗날 주님이 재림 하시는것처럼 사람들을 미혹하면, 그건 마귀를 기쁘게 하는거야"


" 사람들이 운혁씨 얘기 듣고 다들 나태하게 지내다가  다 멸망 당해"


"제발 정신좀 차려...세상 돌아가는걸 보면서도 잘 모르겠어? 지금 미국에서는 대대적 군사 훈련을 하고 있는거 알아? 이제 미국에는 곧 계엄령이 내릴꺼야... 세상 돌아가는걸 좀 보라고.....아니 어떻게 세상 돌아가는걸 보면서도 2030년 재림 얘기를 주장할 수가 있어? 난 너무 답답해.." 


재림 성도 여러분!


이세상 돌아가는 형편을 볼때 말세인것은 분명합니다.  점점더 혼란스러운 정도는 가중될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성경은 "곤란한 중에 성이(말씀이, 주의 백성이) 중건되리라" 라고 합니다.  


이 세상이 곤란한것은 사실이며, 난리와 재앙의 소문을 듣게 되지만 아직 끝은 아닙니다. 


예언은 지구 역사의 청사진이며, 우린 이 중차대한 시기에 온 세상을 복음으로 경고하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우리들은 돌아가는 현상을 주시해야 하지만, 빛은 말씀 속에 있습니다. 


" 오직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이사야 40: 8.


엘리야나 우리나 성정이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별 계시인 성경 말씀은 화잇 여사가 받은 계시보다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특별 계시인 성경 말씀의 권위가 화잇 여사가 받은 계시보다 더 위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며,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러므로 이미 우리에게 주신 성경말씀이 후에 오는 계시들을 판단하는 시금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후에 온 계시가 전에 이미 주신 성경말씀과 위배될경우에는 후에온 계시가 하나님께로부터 온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성경만이 판단 기준이다. 이것이 우리의 구호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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