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2.03.22 06:14

선거철입니다.

조회 수 1637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선거철이되면,

국민들은 눈이멀고, 바보처럼되지요?

경제를 한번 살려보겠다는 말을  액면 그대로 믿고

그리고  대북정책에  막퍼주기하다가  핵무장된 북한을 보고

정신이 바짝들어  보수를 지향하는 이 ㅁ ㅂ 정권에 표를 주고는,


첯 해부터  촟 불시위1년을  소모하고,  그러고나서 계속 대통령 에 실망 

쥐공화국으로 저주해대고  욕설해대고,

결국, 노사모들이 민란을 일으켜  재집권하기 일보직전입니다.


집권하면-----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반공)법폐지,   FTA폐기,    제주 해군기지 무효화,

            탈북자 송환 침묵,  무조건 북한 지원 재개,  등등  엄청난 이슈에대하여는

            뒤로 숨기고,


            무상복지 확산,   가난한 서민살리기,   재벌들 돈를  골고루 서민들에게 분배                  하겠다,   반값등록금, 무료급식확대, 등등

              복지, 복지, 복지국가를  만들겠다!!


          일반 서민들이  좋아할만한  복지포퓰리즘으로 사탕을  입에 물리게해놓고는,

          일단  집권하고보자!! 는 꼼수에  모두 다  넋을  잃었는데,    집권  후에 일어날  일들은,

          지금  관심도 없고,

          귀에,

           눈에,

           들리지도 않고,


          끝난 후에야  가슴을치며 후회하곤,

          또,  촟 불들고 나갈려나?

   

           한심하고, 염려되는  대한민국입니다.


          패망 월남의 최후를 보았습니다.

          71년 종전 직전   월남에 파병했던  본인으로서는  

          느끼는  상황이    남 다릅니다.

          대한민국이  영원히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군사력증강은  우리를 지켜내지 못합니다.

          내부 분열과  그걸 노리는  좌경화된 조직과

         복지 포퓰리즘에의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이기 때문에

         더욱  안타깝습니다.




----------------------------------------------------------------------------------------------------------------------------------------------------------------------------------------------------------------------------------





변희재 "종북·주사파의 특성상 이정희 대표는 사퇴 못해"

  •  
    •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왼쪽)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조선일보DB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4·11 총선 출마를 강행하려는 입장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정희 대표는 서울 관악을에 동반 출마한 김희철 민주통합당 후보와의 여론 조사를 조작한 사실이 밝혀져 사퇴를 종용받고 있다. 하지만 이정희 대표가 버티면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연대가 와해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종북·주사파의 특성상 이정희 대표는 (사퇴를) 판단할 권리조차 없다. 조직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하는 것"이라며 "경기동부연합에서 이정희 대표로 버티고 가겠다고 결정했으면 그 길로 가는 것"이라고 트위터에서 밝혔다.

    변 대표의 설명은 이정희 대표의 총선 후보 사퇴 여부는 당사자가 아닌 종북·주사파인 경기동부연합이라는 조직에서 결정한다는 뜻이다. 경기동부연합은 과거 대학운동권의 주사파, 자주파로 불렸다가 민노당을 장악한 당권파를 부르는 말이다. 이들이 주로 경기 성남을 거점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경기동부연합으로 불린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 역시 이번 통합진보당의 여론 조작 사건을 개인의 우발적 사건이 아닌 이정희 대표가 속한 계파의 철학·문화적 차원으로 해석한다.

    진 중권 동양대 교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22일 출연해 "(이번 여론 조작 사건은) 개인적 실수가 아닌 이정희 의원이 속한 계파의 조직 문화"라며 "그분들은 도덕성을 최대 자산으로 삼지 않는다. 자기들이 하는 짓이 나쁜 짓이라는 인식 자체가 아예 없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과거 민노당의 종북주의 노선을 강력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진 교수는 “민노당의 주사파는 김정일, 김일성 초상화 앞에서 묵념하고 회의한다"며 "배고픈 탈북자가 두만강을 건너다 익사했다는 소식에 주사파는 '남한에도 여름에 익사 사고가 있지 않느냐'며 반문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 ?
      재림 2012.03.22 12:43

      반고 선생님은 누구신지요? 반고가 호입지요? 호이면 무슨 뜻인지요? 선생님께서는 월남전에 파병되셨군요. 월남에서 어떤 일을 하셨는지 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 ?
      오늘진보 2012.03.22 21:34

      "정책노선의 진보성이 그들 모두의 인격적 성숙이나 도덕적 품격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보면 한국의 보수는 진보 진영보다 적어도 10배 이상의 부패를 보여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종북·주사파의 특성상 이정희 대표는 사퇴 못해" 하셨는데

      오늘 후보 사퇴 했네요! 그러면

      이정희 대표가 "종북·주사파" 아닌 건가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헛다리 거짓말 입니까?

      아니면 반고님 사고의 한계인가요!

       

      조중동만 보시지 마시고

      인문사회 서적들도 많이 보시기를 권고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568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19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36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359
    2995 공개사과 2 file 최종오 2012.03.28 2901
    2994 "이상득·최시중이 BBK 기획입국설 배후" MB 2012.03.28 2612
    2993 제1회 평화교류상 수상(이석진 장로. 정동희 사모 ) 축사 및 기도와 독서와 토론을 통한 평화에 대한 성찰 평화교류협의회 2012.03.28 2924
    2992 필리페님과 필순님. 1 허주 2012.03.28 2559
    2991 ~ ~ 인생이 쓰면 ~ 술도 쓴법이다. 3 인생 2012.03.28 4344
    2990 다시 한번 필립페- 필순 님에게 (수정) 김주영 2012.03.27 2565
    2989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3 19 2012.03.27 2603
    2988 김순신 장군의 개뼈다귀 같고 지 랄 맞은 논리 6 김원일 2012.03.27 3154
    2987 아하 울신랑 필리페가 이런 심정이였겠구나 12 필순이 2012.03.27 3355
    2986 반란은 좋은 것이다. 반란하자, 우리! 3 김원일 2012.03.27 2526
    2985 방금 내가 동남가주 합회장에게 보낸 이메일 2 김원일 2012.03.27 2811
    2984 김순신? 3 김주영 2012.03.27 3231
    2983 모임 장소 공지입니다 3 로산 2012.03.27 3031
    2982 구원,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1 로산 2012.03.27 2071
    2981 죽지 말고 살아 돌아오라. 필리페여 필순이여 로산 2012.03.27 2930
    2980 필순이님 로산 2012.03.27 2395
    2979 필리페님 로산 2012.03.27 2725
    2978 유시민 "손수조, 순수한 청년으로 직장생활 하거나…" 4.11총선 2012.03.27 2314
    2977 아이고 내 예쁜 새끼 석아--미세스 필께 3 김원일 2012.03.27 2610
    2976 마누라 잘못만나 개고생하는 울 신랑 필리페... 13 필순이 2012.03.27 3388
    2975 우리 찬미가에는 없는 노래 5 김주영 2012.03.27 4295
    2974 원/한/이 /맺/히/면/ 1 태양의신부 2012.03.26 2549
    2973 내가 하버드에 가지 않은 이유, 어쩌고 하며 글을 올렸는데 사실 그 제목 자체가 웃기는 제목이었다. 9 김원일 2012.03.26 3322
    2972 글쓰기의 한계-더 늙으면 이것도못한다- 로산 2012.03.26 2866
    2971 오늘 아침 시선집중에서 로산 2012.03.26 2574
    2970 참다참다님 그리고 관리자님 2 유재춘 2012.03.26 3129
    2969 우리를 잡아 줄 자들 로산 2012.03.26 2383
    2968 여러분 10분만 투자해 보십시오. 대박 납니다 2 로산 2012.03.26 2403
    2967 마귀가 별 건가? 로산 2012.03.26 2684
    2966 벌새님, 관리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 5 보다 보다 2012.03.26 2476
    2965 부시와 이장희-3 로산 2012.03.26 2595
    2964 고00님과 기시 노부스께의 관계? 필리페 2012.03.26 5638
    2963 [충격 영상] 멕시코 FTA에 의하여 멕시코는 어떻게 되었나? FTA 2012.03.26 2709
    2962 부시와 고한실-2 2 로산 2012.03.26 2686
    2961 엄덕현 목사! 답변 바란다 유재춘 2012.03.25 2620
    2960 ㄱ00 건 연합회 발표문. 필리페 2012.03.25 3098
    2959 kasda.com!!!!!!!!!!!!!!!!!!!!!!!!!!!!!!!!!! 유재춘 2012.03.25 3765
    2958 허무개그. 필리페 2012.03.25 2133
    2957 유재춘이라는 사람 뭐하는 분인지 궁금하네 2 동산 2012.03.25 2498
    2956 닭똥같은 눈물이 흐른다 유재춘 2012.03.25 1915
    2955 20세 미육군대령, '확인'됐다고? 1 유재춘 2012.03.25 2488
    2954 천벌 받을 x들!!!!!!!!!!!!!!!!!!!!!!!!!! 유재춘 2012.03.25 1756
    2953 온몸이 벌벌 떨려 죽을 것만 같다!!!!!!!!!!! 2 유재춘 2012.03.25 1854
    2952 저 따위를 보고 날 보고 침묵하라고? 유재춘 2012.03.25 1620
    2951 한국연합회 발표문을 보면서...(고00 건) 2 필리페 2012.03.25 2819
    2950 천벌 받을 x들!!!!!!!!!!!!!!!!!!!! 유재춘 2012.03.25 1682
    2949 우리가 살고 있는 엿 같은 세상-blue gate 로산 2012.03.25 2057
    2948 부시와 고한실-1 1 로산 2012.03.25 2051
    2947 이북방송 입니다. 동무 2012.03.25 2302
    2946 * * * 어느듯 . . 세상이 꺼꾸로 되였구나 * * * (1.5세님/아시는 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5 반달 2012.03.25 2131
    2945 한국인 급한 성질 Best 10 , 공감 100% `大폭소` 6 로산 2012.03.24 2344
    2944 Thaïs: Méditation from "Thaïs", Sarah Chang 19 2012.03.24 1824
    2943 * 김주영님 & Lambert Lee님께, 감사해요!! * . . 동영상 올리기 - 성공했습니다. (Beethoven Symphont No 9) 2 반달 2012.03.24 2247
    2942 [필리페]님에게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양순석님:) 반달 2012.03.24 2147
    2941 대가들이 노는 방법 3 김주영 2012.03.24 2384
    2940 [알다가도 모를 김균옹 !!] . . . 존경스런 부분이 많이 있다. 1 반달 2012.03.24 2555
    2939 몸통 이보다 웃긴일이 바이블 2012.03.23 2074
    2938 박 ㅈ ㅎ 형제 이야기 - 대충들 아시지만 ... 13 김주영 2012.03.23 3219
    2937 테이크 식스 (Take 6) 8 김주영 2012.03.23 2477
    2936 아픔 고통 느낌 로산 2012.03.23 2127
    2935 봄은 어디쯤에 1 1.5세 2012.03.23 1885
    2934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33-마지막 회 9 정태국 2012.03.23 2516
    2933 이토록 배꼽잡는 법정이라니… 로산 2012.03.23 1989
    2932 '잃어버린 MB의 5년'을 되돌리려면… 6 로산 2012.03.22 2336
    2931 재림 교인 된 게 부끄러울 때도 있다 2 로산 2012.03.22 2149
    2930 ◎정도령의 출생 연원 - 아계 이산해 선생의 사동기(沙銅記)...《해월유록에서》 문 명 2012.03.22 2316
    2929 [2012년 3월 24일(토)] 제1회 평화교류상 수상자 고 이석진 장로 선정. 평화교류협의회 총회 평화교류협의회 2012.03.22 2704
    » 선거철입니다. 2 반고 2012.03.22 1637
    2927 김영환(반달)님께 드립니다 로산 2012.03.22 1843
    2926 고로 나는 헷갈린다 1 도마123 2012.03.22 2279
    Board Pagination Prev 1 ...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