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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19:17

모임 후기

조회 수 4361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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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8일

삼천포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모르는 분들이 반쯤 되있습니다

공지대로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가명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19분 중 14분이 참석하셨습니다

3분은 교회에 급하게 일이 생겨서이고

그리고 가족모임 때문이었습니다


새벽 3시까지 

다름 속의 하나되는 신앙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예수가 다른 모습으로 각인된 것 보였습니다


가시는 길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모임은 별도 공지하겠습니다

이젠 한국의 중간쯤에서 모이게 되면

가까워서 더 많이 오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로산

  • ?
    김민철 2012.04.07 19:57

    민초스다 식구들이 함께 모여서 즐거웠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로산 장로님, 청년처럼 건재하신 것이 보기 좋았고 모이신 분들의 독실한 신앙심에 놀랐습니다.

    다음에 다시 기회가 있기를 바라며 돌베개 선배님, 미국에 잘 돌아 가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필리페님, 좀 쉬시고 다시 교회로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 ?
    로산 2012.04.08 18:43

    뱅기 타고 오신 민철님

    뱅기 타고 가신 민철님

    그리고 그 전화기로 미국 연결해 주신 민철님


    감쏴!!!!!

  • ?
    김원일 2012.04.08 19:32

    저도 깜쏴!

    그리고 부럽...

  • ?
    로산 2012.04.08 20:13

    다음에는  님을  초청합니다

    오실거죠?


  • ?
    김원일 2012.04.09 07:36

    당근입니다.

    특히 염소나 양 한 마리 잡으신다면! ^^


  • ?
    반달 2012.04.08 22:48

    민철님의 깊숙한 사랑에 탄복을 하면서 . . . .  꽃 한 송이를 . . . .

  • ?
    갸우뚱 2012.04.08 02:55

    (부러운 눈빛으로 눈팅) ^^

  • ?
    바이블 2012.04.08 16:58

    김균 장로님! 사모님 수고 하셨습니다.

     

    모임에서 만났던분들께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는 개를 잡아다가 끌여 먹자구요.

     

    쥐보다는 개가 필요 합니다.

     

     

     

     

  • ?
    로산 2012.04.08 18:42

    그 유머는 여전하십니다. ㅋㅋ

    나중에는 개나 쥐도 필요없는 세상오도록

    우리 투표나 잘 합니다


    다음에는

    제사장처럼 염소나 한 마리 잡을까요?

    우린 그런 것 먹을 자격있습니다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 ?
    Genie 2012.04.09 14:20

    초면의 님들은 낯설 것이라 생각했지만, 우린 친숙해 있었나 봅니다.

    다양한 방면에서 다양한 님들의 사고를 통해 보다 성숙해 지는 자신이었나 봅니다.

    그저 사이버에서 스쳐 가면 그만일 저를 환대해주신 로산님과 사모님 그리고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
    로산 2012.04.09 14:35

    우리들 중에

    이런 분도 계시다는 것에 환호!!!!!!!

    다시 모임을 가지면 꼭 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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