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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들이 지금 믿고 계시는하나님 을 어떠한 계기 에서 알게 되었는지요.

모태교인

전도를 통해서

스스로  깨달아서

기타 등등...

정말 궁금 합니다.

 

때로는

하나님을 아는 우리의 믿음이

자기 가 처해있는 환경과 문화 에서

 반복되는 학습(설교.성경공부.기도)을통해서 쇄뇌(부정적) .

긍정적 으로는

믿음이 충만 해간다는 것을 느끼는 것 일까요.

 

조금 어릴적에

나는 할머니를 통해서 처음으로 하나님 이라는

이름을 들었고..

 

청년때 에 참한 색시를 만나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인는 교회들을

 다니게 되면서 부터

 내가 스스로 알게된 하나님이 아닌

 매주마다 목사님의 호소력 있는 설교

과정 공부

친교.  등등..

 오늘날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을

조금씩 알게된것 같습니다.

 

문득

이제 50을 바라보면서 뒤돌아 보니

이런 획일한 과정의 믿음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게되는 과정인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에게 볼수있는 눈과

들을수있는 귀를 주신

 하나님 께서는

 

 

우리의 부족한 믿음을 책망 하면서

 

 

 그분의 존재을 보여주시지 않는지.

 

 

그분의 음성을 들려 주시지 않는지

 

믿음이 없는게

 우리의 책임 인가요.

아니면

실존을 보여주시지 않는 하나님의 깊은 지혜 일까요

 

 

 

 

  • ?
    arirang 2012.10.06 17:03

    말씀에 공감합니다. 무슨 뜻으로 하신 말씀인지 마음에 와닿고요. 그런 생각을 한 적들이 있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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