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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접장아...

니 지금 글쓰고 싶어 환장 허겄는디..내 땜시롱 지금 참느라 용쓰고 있제..엇그제 쪽팔리가가..ㅋ

아 ~ 박 그 ㄴ ㅗ ㅁ ㅏ도 내말 디게 안듣는데이..내 고마 조용하라코 그리 얼래고 달래줬건만...내도 모리겠다..가도 한성질 단다이 한데이..

 

내 모라켔노?...

그라니 내 이러는것 니 한테도 좋은기라 안켔나?

봐라.. 니 박목 또 씨부려 싸서 한대 두둘겨 패주고 싶제?....뒤통수 한 대 휘 갈기고 싶제?...손이 근질근질 하제?

그라니 니 전공 선수만 하라 말이다...이게 뭐고?...니 스트레스도 못풀고..

 

니 심판 끝까지 해 쳐묵을라 카면 니 선수도 못하고 스트레스도 못 푼데이..

니 장난감 손도 안대고 거져 얻어갖고 니혼자 쥐고 안 나눌라 카나

니한테 이뿌면 만판 놀게하고..니하고 안맞으면 뒤통수 쳐가가 내쫒을라 카나?깨평도 하나 안주면서...이짓도 이젠 하기 힘들끼다.ㅋ

 

내 오늘 자고나도 아적 피곤하고 맘도 안 좋데이...성진이 건드려 가가...(갸 내땜시롱 10일 잠수탄다안하나 안그리도 되는데 기냥 기올라도 되는데)

그라서 짐가서 스트래스나 풀고 올라칸다...괜히 어린것은 건드려가가 맴이 좀 그렇다..재롱으로 볼것을..

 

가기전에 아점 먹으며 고기도 글까정 대여섯깨 보고 니한테 한번 더 뗑강쓰고 운동가라칸다...

아이고 아적도 읽을기가 세보니 여덟개가 더 남았다 하네

뭐라들 씨부리는지 다는 모른다만..니한테 스트레스나 한번 더 플어야겠다...

 

봐라..갸 .박 또 씨부리제...니 글 못쓰겠제..내 한테 또 쪽팔리면 안되겠제...그러니 심판 내려놓고 갸 후려치라 말이다.선수만 하면 니 지금 날을텐디 그꼴이 뭣고?

참느라 용이나 쓰고...선수질 니 적성 딱 아이가?

니도 스트레스풀어 좋고..외롭고 심심한밤에 시간 보내기 딱 좋고....

 

내 운동가기전에 한번 더 부탁한데이..

 

니는 그라몬 안된다..심판직 내놓고 선수 지대로 하거라

 

니 심판직 그리끌어 앉고 안놓을끼면 1.5세처럼, 기술관리자처럼 입도 뻥긋 말거래이...갸들 만큼만 하거래이.. 갸들 만큼만 글쓰거래이

 

그만 용단 내리거라

 

내는 이제 스트레스 풀러 줌바나 흔들러 간다.. 어떤 아줌씨가 기다릴내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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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1 딸 가진 이들만 아는 기쁨을 나눠드립니다.^^ 1 serendipity 2012.11.06 2401
4400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中 '축배의 노래' / 남녀 어린이(상신초등학교) - "민초들의 난장은 웃고 떠들고 데굴데굴...멋과 풍류가 좔좔^^ 넘치는 민초스다. 수고하시는 접장님과 관리자님들을 위하여" 1 serendipity 2012.11.0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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