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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실옹 사건은 한마디로 안식일 교회판 신정아 사건이다.

이성과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바로 판단할 있는 오류투성이의 이력이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하든  자신은 예일대학을 졸업했으며 학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신정아를 보며 우리는  얼마나 분노하고 때로는 동정하기까지 했나?

어느 누리꾼이 카스다에서 고옹사건은  교단전체의  도덕성과 가치기준에 관한 문제라고 했더니 박진하님이 거든다.  교단전체의 가치기준과 도덕성이라는 말이 너무 철학적인 표현이라 이해할수 없으니  설명해 달라고…. 정말 말이 그렇게 어려운 철학적 수사적 표현인가?  기가 막힌다. 정도의 독해력으로 어떻게 난해한 성경절들을 그렇게 본인이 제대로 해석하고 있다고 강변하는가?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박님은 동일한 방법으로 대응한다. 진정 하늘이 두렵지 아니한가? 당신들의  방법이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인가?라는 주장이다. 정말 궁금하다. 어떻게 이분은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을까? 개인의 시시콜콜한 아니 본인 표현대로 유치한 것들까지도 기도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께 박진하의 소원하는 기도들은 조금 뒤로 미루시고 오늘도 그렇게 많은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밤낮없이 기도하는 북한의 인권문제 또는 탈북자 문제만이라도 먼저 기도 응답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라고 우선 여쭙고 싶다.  ! “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길은  너의 길과 다르다라는 성경절로 설명이 가능하다고요.  , 우리의 모든 기도를 하나님께 들어주시지는 않는다…..   참내!  기실  우리가 주장하는 많은 성경절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아닌가? 아닌가? 

이번 고옹사건은 분명 연합회장이나 적어도 홍보부장의 사과문정도는  발표되어야 하는 사건이다. 그렇게 하자가 없는 이력이라고 주장하는 분들 심지어 고옹의 막강한 배경을 움직여 고소할 있으니 조심하라고 은근히 협박까지 하시는 분들 그럼 가지만 묻자 그렇게 그분의 이력에 당당하신 분들이 어찌 자진해서 교단의 모든 사이트들에서 고옹의 간증들을 먼저 철수했는가?  이미 설득력있는 이유를 교단차원에서 발표했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건가?  그런건가? 어느 설득력있는 교단의 해명 가지고 계신분 있는가?

사안의 중대성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람들을 향해  박진하님은 사건의 본질은 망각한채 너희들이 나단 선지자냐 ? 니들의 평소 품행을 니들이 그럴 자격이 있느냐? 라고 주장한다. 박진하님 님과  그리고 특별히 당신의 형님 박금하 님이 고옹과 관련해 올리신 다시 읽어보시기 바란다.  필리페님의 주장을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라는 마구잡이식 성경인용들 참으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님의 형님의 댓글들을 특별히 유념해 보시기 바란다. 오죽했으면 젊잖게 대응하는 분들이 당신 형님을 향해 싸움닭이냐 아니면 양아치냐?라며 댓글 달던 것들을 기억하기 바란다.

정녕 그것이 평생 도닦은 사람의 그리스도인의 품성인지를….. 당신들이 이쪽을 향해  지적할 자격이 정녕 있는지? 그리고 가지만 묻자 지금같은 세상에 정말 나단 선지자 같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있다면 대총회장인가? 한국연합회장인가? 아니면 당신인가?

정말 솔직하지 않은가? 교단지도부여! 당신들이 잘못을 정말 모르는가? 교회내에 들어오는 많은 배경없는 사람들을 모두 제껴두고 하필 고옹을 교단 홍보용으로 띄우려 했는지 정말  박진하님은 모르는가?  무슨 선과 악의 싸움이고 영의 세력과 악의 세력이 뒤에 있는가?

박진하 님이 그토록 변론하고 있는 연합회는 선의 세력이고 교단의 교리와 이론에 조금이라도 다른 생각을 하면 악의 세력인가?  

나는 자신의 재산 70억을 운운하는 후배목사를 향해 삶을 진솔하게 살아 달라고 주문하는 선배목사들 향해 "그는 분명 목사가 아니며 목사라면 그런 글을 없다"는 박진하님의 글을 읽으면서 박진하 그가 과연 목사라는자신의 타이틀을 입에 올린만한 사람인가?라는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 70 강남부자들 있는 사람들에 비교하면 참으로 작은 돈이고  재벌들에 비하면 참으로 껌값일 있다. 그런데 말이다.  진솔한 삶을 권면한 선배목사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같은 보통의 사람들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도 아니고 적어도 목사가 복음사업 또는 복지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빈털털이(30만원)에서 정도 개인자산을 축적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없는 또한 사실이다. 만큼 박진하의 삶의 방식과 신앙세계는 보통사람과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을 지울 없다.

자식들도 돌보지 않는 노인분들을 위해 헌신하는 그의 정말 보람되고 귀한 영적인 삶일 것이다. 하지만 사업을 무상으로 하는가? 수익사업 아닌가?  적어도 사업을 통해서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진자가 70억을 축적했다면….  아닌가?

박진하 님이여 영과 육을 얘기하기전에 제발 건전한 이성과 상식으로 살기를 바란다. 제발!

 

  • ?
    산다화 2012.03.31 09:00

    유로파님

    새벽 시간인데 이런 댓글 올려 죄송합니다

    박진하 목사님이 카스다에서 올린 글은

    고옹이 잘 했다 옳다 연합회가 선이다 이런 뜻이 절대 아닌 것으로 저는 읽었습니다.

    고옹이 잘 못했다고 하자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이력을 어떤 확실한 물증이나 증거도 없이

    무조건 가짜라고 못 박고 1년 이상 동네방네 떠들어 대는 그가 누구인가?에 초점을 맞춘 글이었습니다.

     

    필리페님이 평소 재림 신앙에 충실했다든지

    품성 적으로 곧은 면을 보였다든지 했다면 문제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 스스로 박진하 목사님을 찾아와서

    자신은 현재 재림교회에 출석도 하지 않고

    자신의 교적마저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자인한 분이며

    재림마을에서 박진하 목사님을 향해

    온 갖 필설로 묘사할 수 없는 인신공격을 하고

    그 더러운 표현들을 타인의 핸드폰 문자로 전송하고...

    이런 분이

    공의와 진실을 부르짖고 교단을 향해 훈계하는 모습이

    모순 덩어리이며 잘 못이었다고

    박목사님은 분명히 그렇게 지적했고 글을 쓴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닙니까?

  • ?
    원글자 2012.03.31 11:23

    산다화님,

     

    어째 님과 박님은 사안의 본질과 상관없는

    똑 같은 답을 그리도 반복하시는지요? 정말 지겹습니다.

     

    저는 박님과 필님의 그간 있었던 일은 그저 올라오는 글들에서

    이해할 뿐 두 사람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고옹에 관련된 미주 교우님들이 카스다에 올리는 글들을

     "하나님의 뜻" 운운하며 마치 자신이 교단과 하나님을 대변하고

    있는 것 처럼 또,  당신들이 그럼 '나단 선지자냐?" 어디서 증거도 없이

    엄한 사람 매도하려고 하느냐는 박님의 유치한 주장들을 저는

    언급한 것입니다.

     

    평소 박님이 그토록 주장하는 "진폐"를 진자는 쉽게 "위폐"를 구분할 수

    있듯이 고옹의 터무니 없는 이력은 미국의 시스템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이야기인데 그걸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적반하장식으로 어디다 근거도 없이

    지적질이냐고 하나님의 뜻 운운하는 그가 너무 한심해 보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 고옹의 주장은 나는 미국 학부에서 법학을 전공했다고 하는 이야기하고

    똑 같은 억지 주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 ?
    원글자 2012.03.31 13:08

    산다화님,

     

    참 왜지간들 하십니다. 어째 똑같은 얘기들을 반복 또 반복....

     

    정말 왜들 그러십니까? 그글 저도 읽었습니다. 그건 박님의 주장이고

    그런 주장에 동의 못하는 집장촌 출신들이 아닌 다른 미주 교우님들의

    글들은 안 보이시는지요?

     

    왜 본인들이 읽고 쉽은 부분만 읽고 또 읽고, 인용하고 또 인용하고

    저장까지 해두었다면서...

     

    참고로  저는 저장같은 것 하지  않지만 분명히 원글에 언급한 내용

    또렷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산다화님!

    본인이 읽고 싶은 부분만 읽지 마시고 다른 분들이 올린글에

    대한 댓글들 박님이 반박하신 부분들도 좀 읽고 인용해 주세요.

    왜 똑같은 얘기를 또하고 또하고....

     

    고옹사건의 본질에 박님이 "진정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는가"

    라고 했으니 그분은 하나님께 직접 지령받는 사람이니 이제 그만 합시다

    제가 양보하겠습니다. 정말 지겹습니다.

  • ?
    교포 2012.03.31 12:38

    박씨 똘만이 냄새가 물신나는  글들 정말 지겹고 짜증나게 만든다.

    필명을 바꾼다고 그버릇이 어디가겠는가.

    논쟁의 중심인 고옹의 경력으로 한번 이단 껍데기를 벗어보려는 교단 지도자들의

    어리석고 유치한 생각에 경종을 심어주려는 한 평신도에게 난도질을 하고있다.

    한 귀중한 영혼이 교회를 떠났는데 아주 시원들 하겠다.

    메세지는 뒷전으로 밀리고 메센저만 죽여버렸다.

    이게 목사와 그 똘만이들이 할짓이냐?

    고옹이 자서전을 쓰신다니 무척 기다려진다.

    그화려한 경력 우리가 확인 안해도 세상사람들이 할것이다.

    아! 쪽팔려...

     

  • ?
    passer-by 2012.03.31 15:04

    유로파님!

    요양시설하면서 굴리는 70억은 절대로 큰 돈이 아닙니다.

    교단내 장애우시설을 운영하는 ㅇ교회도 일년 10억을 정부로부터 보조를 받지요.

    문제는 그 돈을 하부시설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가 아니면 교단으로 귀속되는가의 차이겠지요.

  • ?
    지경야인 2012.03.31 15:18

    정부보조라?

    복지 시설

     먼저 본 사람이 임자되는 돈이죠

    건물지을때 32억 지원하고

    결과보며 35억 다시 지원하는   참 쉽게 부자 될뻔했었는데 ^ ^

  • ?
    원글자 2012.03.31 15:26

    패님,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아니 다들 생각들이 있습니까? 아래 어딘가에 산다화님이

    20년동안 복지시설 운영하면 좋은 일에 써달라며 어렵게

    모은 재산들 기탁한다는데 그러면 70억이 아니라 그 이상

    도 부를 축적할 수 있다며 의사가 그까짓것 가지고 놀라냐

    고 비야냥 하던데....

     

    이게 정상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입니까?

     

    그러면 교인들이 헌금한 돈으로 조용기 일가가 호위호식하는것

    하고 기탁한 돈으로 박진하가 70억 부를 축적한것 하고 둘의

    차이가 뭔가요?

     

    그리고 정부보조금을 교단으로 귀속한다는 말씀은 또 뭔가요?

    참 종교가 무섭고 신앙한다는 사람들 구역질 납니다. 정말!!!

     

     

  • ?
    루비 2012.03.31 16:11

     

    유로파님 오랫만이시네요

    안 나올려다  댓글 안달려다  하도 기막혀하시는 모습에 ㅋ ...

    한국에서 요양원 복지관 복지시설 예산 따는거요  안식교인이 술 먹는것보다 쉽습니다

    언제인가 제가 카스다에서 봉사 활동에  글 올린적있지요

    그때 제가 시 소속  일원으로 봉사하고 교육 받고  예산 15억 따주었습니다

    매해 연말쯤에 감사가있습니다 그 감사를 패스하면 예산이 나옵니다

    요즘  그래서 개나소나 다 복지하고 요양원한다고 난리였죠

    복지관이나 요양원 요양병원 한국에서 성업중이나 폐업하는 요양원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예전 시험 패스해놓은걸로 충분하게 작은 요양시설정돈 운영할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것을 아시면 엄청날겁니다 그래서 이만 하겠습니다

    지님 말처럼 눈 먼돈은 옛말이구요,  연말 감사가 매우 중요한  시험 입니다 

    예산 단위가 최소 억 단위로만 알고계십시요 샬롬 ~  아참 위에 패님이 언급한 10억은 적은액수의 예산입니다 ^^ 이해안되시죠

     

     

     

     

     

  • ?
    로산 2012.03.31 16:25

    지정이 되면

    건축 자금 80%이상 보조되고

    그것 따 먹을 거라고 파리들 모여들고


    누가 100만달러 준다고 그것 해 보라고 해서 많이 연구하고 공부했지요

    결론은 내 비위에 안 맞는다 였습니다


    그 돈 따 오려면 로비를 해야하고

    로비 안해도 준다고요?

    공무원들이 미쳤나요 그냥 주게?


    전에 국고가 90%지원 되는 사업을 따 주기도 했고

    그것 시설해 주기도 했어요

    공무원요? 허허....

    그냥 주나요?

    술에다가 여자에다가 뒷호주머니에다가....

    질렸어요 내가...


    서류만 완벽하게 만들면 정부돈은 먼저 본 자가 임자예요

  • ?
    ruby 2012.03.31 16:33

    눈먼 돈 같은소리하시네요

    복지예산 따는건 건축예산 따는거랑 틀리지요

    실속없이 맨날 휘저어 놓고만 다니셔

  • ?
    로산 2012.03.31 16:21

    지금 우후죽순처럼 만들어저서 

    정부가 5년인가를 기간을 정해 놓고 시험운영중에 있습니다

    아마 많은 요양원이 문을 닫을 겁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기관은 보조를 많이 해 줄 겁니다

    지금 요양사의 급료가 형편 없습니다

    그것 아마 정리해 줄 겁니다

    어떤 분이 날 보고 그것 한 번 해 보라는데

    그만 둿습니다

    내 체질에 안 맞습니다

    난 구역질 나는 현장을 잘 못 봅니다

    비위가 약해서요

    길에서 개가 똥을 눈 것도 구역질 나거든요

    그런 의미로 박진하님을 존경합니다

    돈 하고는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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