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2.04.01 23:29

잃어버린 5년

조회 수 240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공공부채 800조 돌파, '최악의 잃어버린 5년'

지방정부 부채 합치면 1000조 육박, MB정권 들어 폭증


민간부채가 1천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정부와 공기업 부채를 합한 공공부문 부채도 8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와 공기업 등 공공부문의 부채 잔액은 지난해 말 802조6천629억원을 기록하며 최초로 80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1년 사이에 무려 85조2천637억원(11.9%)나 폭증한 것이다.

공공부문 부채는 또한 참여정부 마지막해인 2007년 465조8천775억원에서 MB정권 출범 첫해인 2008년 546조2천374억원으로 급증하더니

2009년 624조7천559억원, 2010년 717조3천992억원 등 매년 수직급증해 왔다.

MB정권 4년 사이 공공부문 부채는 무려 336조7천874억원이나 늘어나면서 연평균 14.6%의 폭발적 증가율을 기록 중이다.

이같은 공공부문 부채 증가율은 민간기업 부채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MB정권이 4대강사업 등 대규모 토목사업과 선심성 경기부양책,

부자감세 등으로 재정을 급속히 부실화시켜 왔다는 반증에 다름 아니다.

더욱이 여기에는 지방정부 및 지방공기업 채무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어서, 이들 채무까지 합할 경우 유사시 정부가 지급을 보증해야 할 광의의 공공부채는 

1천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계부채가 1천조원에 도달한 데 이어 공공부채까지 1천조원에 육박하면서, 다음 정권은 MB정권이 물려준 천문학적 부채로 인해 큰 고통을 받아야 할 전망이다.

여기에다가 다음 정권에서 부동산거품마저 본격 파열할 경우 금융 부실화를 막기 위한 공적자금 투입도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재정건전성 측면에서 MB정권은 최악의 '잃어버린 5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 ?
    바꿔야 2012.04.02 13:25

    이 가공할 '거짓 세력들'을 어찌할까요. 직접 참여해서 바꿔야지요.

  • ?
    로산 2012.04.02 14:56

    참여정부가

    국가 재정을 약간 늘려서 복지정책에 사용했습니다

    그 당시 조중동 볼만했습니다


    나라 재정 망친다고

    주야장천 떠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왜 꿀 먹은 벙어리일까요?

    미친 언론의 저주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572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24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392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409
3135 새누리 후보 “일제시대 조선인 조국 일본이라 생각” 심판의날 2012.04.07 2704
3134 한나라당[새누리당] "노무현 이 개새ㄲㅣ야, 육시럴 노ㅁ, 개잡노ㅁ, 불알값, 거시기 단 노ㅁ아"(내용 추가) 심판의날 2012.04.07 6557
3133 잊고 있던 사촌들 10 김주영 2012.04.07 2952
3132 SDA 삼육대 오해풀이 영상 발랄2 2012.04.06 3444
3131 북한 인권을 논하는 user id님 또는 보수꼴통님들 로산 2012.04.06 3630
3130 김용민 이야기 듣고 후련하다시는 로산님! 3 말세 2012.04.06 4009
3129 목사여, 변명하지 말아라 김주영 2012.04.06 3484
3128 [초청특강] '바람의 딸' 한비야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 교양교직과 2012.04.05 3241
3127 개독교 목사-넝마 말세님들 참조 5 로산 2012.04.05 5170
3126 [기독토평성 다섯 번째] "2012년 한국재림교회와 우리"(곽상욱 ABN 컨텐츠 디렉터)(기도와 독서를 통한 평화에 대한 성찰) 평화교류협의회 2012.04.05 2820
3125 어버이연합과 새누리당 말세님 넝마님이 같은 과가 아니기를 13 로산 2012.04.05 4702
3124 다시 고개숙인 김용민 "아버님, 어머님들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 죄송 2012.04.05 2932
3123 양심선언...... 1 로산 2012.04.05 2553
3122 4대종단 종교인 시국선언 동시 생중계 중입니다 종교의길 2012.04.05 4709
3121 김용민 11 로산 2012.04.05 5298
3120 김용민의 저서들 -2 『MB똥꾸 하이킥』 K김용민 2012.04.05 4731
3119 이름값 못하는 교수 ㅈ ㅌ 교수 조국 2012.04.05 4338
3118 선거권 박탈사고 수정 사진 올렸습니다 4 지경야인 2012.04.05 5800
3117 법정스님의 무소유 2 최종오 2012.04.05 3683
3116 묵상을 해봤어요.. 크리스티 2012.04.05 3535
3115 김용민의 저서들 -1 『보수를 팝니다: 대한민국 보수 몰락 시나리오 』 K김용민 2012.04.05 4884
3114 “새 사업하려해도 상대방 나를 알고 기겁해” 1 사찰의 추억 2012.04.05 4416
3113 지미 카터 - 참 오래도 참으셨소^^ 2 김주영 2012.04.05 5376
3112 역시 김용민!!! 1 말세 2012.04.05 3744
3111 넝마님의 사고에 대하여 4 로산 2012.04.04 6264
3110 김제동이 싫은 30가지 이유 1 로산 2012.04.04 16054
3109 넝마님과 나의 구역질.. 27 김 성 진 2012.04.04 5453
3108 판도라 상자 로산 2012.04.04 3329
3107 말세님께 드리는 ㄱㅐ소리.. 4 김 성 진 2012.04.04 5115
3106 대한민국에서 곧 투표하실 분들께 3 김원일 2012.04.04 4729
3105 지미 카터가 남침례교 교단을 떠나는 이유: 여자 문제 7 김원일 2012.04.04 4836
3104 긴급 기도 요청- 젊은 우리교회 담임목사가 치매라니! 6 fm 2012.04.04 5688
3103 열등감, 불안감, 피해의식, 왕따..의 또다른 고씨 3 YJ 2012.04.04 5006
3102 중국 예수, 미국 예수 - 눈물 님께 4 김주영 2012.04.04 3533
3101 김원일 님께 13 말세 2012.04.04 3981
3100 말세의 말세 같은 ㄱ ㅐ 소리: 몇 K 님이 좋아하는 사람? 에라, 이 말세 같은 사람아. 15 김원일 2012.04.03 4827
3099 서재정·이승헌 "천안함 합조단에 조작 주도한 인물 있었다"... <나꼼수> '천안함편'서 폭로…"MB, 사고 닷새후 '외부폭발' 언급" 잊었거나모르고지내는것 2012.04.03 5543
3098 분노와 처참함 다시 느끼는 호남인들 로산 2012.04.03 4402
3097 고씨 영어 못한다 놀림에.....왠 고씨 그 고씨 아닌감? 다들 조심해요 6 로산 2012.04.03 4829
3096 이명박, 이래도 노무현 탓이라고만 할 텐가 sunday seoul 2012.04.03 5151
3095 약자와 강자-2 4 로산 2012.04.03 3500
3094 재림교회의 교만은 비굴함인가 자신감인가??? 10 김 성 진 2012.04.03 5818
3093 여기 몇 K 님들이 좋아 하는 사람 7 말세 2012.04.03 4721
3092 도올 김용옥 "박근혜 미소 속엔…" 독설 8 sunday seoul 2012.04.03 4700
3091 삼육보건대학 묵은지 2012.04.03 4195
3090 Somebody's Hero 1 tears 2012.04.03 4473
3089 불감증 로산 2012.04.02 2702
3088 관리자님~ 2 발랄 2012.04.02 4785
3087 3076번과 관련됩니다 로산 2012.04.02 4273
3086 모세의 나라 예수의 나라-1 1 로산 2012.04.02 4317
3085 cbs, 도올 김용옥 인터뷰 전문('돼지는 깨끗한 동물인가?')^^ 4 sunday seoul 2012.04.02 5336
3084 해병대 면접과 교황권 12 아침햇살 2012.04.02 4417
3083 [동영상 · 사진] <한·미·멕시코 FTA>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한미FTA 2012.04.02 3201
3082 3분토론 17회 낸시랭 vs 변희재 INSITE TV 5 발랄 2012.04.02 6801
3081 민초에 빠지게 됐습니다 남우수 2012.04.02 4760
3080 눈물과 감동의 편지( 손 바울 목사님와 강병국 목사님) 1 눈물 2012.04.02 5553
3079 정말 말세는 말세로다 - doomsday 님 6 김주영 2012.04.02 4679
3078 [로산]이 규명하는 - 기독교의 본질은? - <부탁의 말씀> 5 반달 2012.04.02 4823
3077 내 마음에 천국 있는가? 1 로산 2012.04.01 3577
» 잃어버린 5년 2 로산 2012.04.01 2409
3075 지구역사는 말한다 - Doomsday가 올 것인가 ?? [NASA admits it now !!!!] 2 doomsday 2012.04.01 4067
3074 감상문(도와드려요) 1 뻐러가이 2012.04.01 3160
3073 해월유록 서문 문 명 2012.04.01 3706
3072 씨애틀중앙교회 전인석 목사 부임 4 씨애틀중앙 2012.04.01 4877
3071 재림교회가 꾸준히 발전할수있는 확률.. 8 김 성 진 2012.04.01 4548
3070 KBS 새노조 "노무현정부 문건은 '경찰보고서' " 1 위정자들 2012.04.01 4488
3069 루비님 보시와요.. 김 성 진 2012.04.01 3460
3068 김경준 기획입국 박근혜측이 요청…나꼼수 공개 1 위정자들 2012.04.01 4782
3067 [죽음과 부활을 새겨놓은 섭리의 손길을 감탄하며] 반달 2012.04.01 2621
3066 멀때가 되지 말라. 3 바이블 2012.04.01 3473
Board Pagination Prev 1 ...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