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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 여인을 소개합니다.  재림신자 및 지역주민 여러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한비야 초청특강

 

'바람의 딸' 한비야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
  

 
   우리시대의 멘토 한비야 씨가 삼육대학교를 찾습니다. 

 

   젊은이들이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그 중에 가장 큰 이유가 ‘그녀를 따라 지도 밖으로 행군하고 싶어서’이지요. 그녀에게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그녀는 발상의 전환의 천재입니다. 그녀는 남들이 20년 살아서 이룰 일들을 5년에 다 해냅니다. 그녀는 시간을 아껴 사용하는 ‘달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를 이끌어 가는 힘이 거기서 나오는 것이지요.


   세계를 누비며 수많은 ‘삶의 이야기’를 쏟아내는 그녀, 월드비전 한국 홍보대사로서 헐벗고 굶주리는 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바람처럼 날아가’ 그들과 몸을 부대끼고 그들의 고단한 삶에 동참하는 그녀는 우리 대학의 이념에 꼭 맞는 삶을 사는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한 번은 역시 젊은이들의 멘토인 문화평론가 김갑수 씨가 지금은 폐지된 KBS1 TV의 ‘TV, 책을 말하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소설가 장정일 씨와 방송인 김미화 씨와의 대화 도중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한비야 씨를 만나면 한비야 씨는 이렇게 물어요. 자기, 요즘 무슨 책 읽어?”라고 말이지요. 좀 딱딱할 수도 있는 말을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지요. ‘자기’라는 표현은 친할 때, 연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많이들 사용하는 ‘친숙함의 표시’로 그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그만큼 솔직하게 마음문을 열어놓는다는 표시의 용어입니다. 한비야 씨가 삼육대학교 학생들에게 다음 주에 우리 곁에 와서 이렇게 묻습니다. “자기, 요즘 무슨 책 읽어?”라고 말이지요. 

 

   그녀의 열정적인 삶을 증명하는 베스트셀러가 된 책들 속의 이야기들과 못 다한 이야기들을 그녀 특유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낼 것입니다. 아마도 ‘무릎팍 도사’에서보다도 더 흥미진진하고, 방송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쏟아낼 것입니다. 

 

   중간고사를 한 주 앞둔 시간에 좀 부담이 되시겠지만, 그 시간에 도서관이 텅텅 비어도 좋습니다. 한비야 씨를 만나서 대학 시절을 더 열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삶의 영양주사’를 맞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멘토가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삶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보시지 않겠습니까. 

 

   삼육대학교 학생들, 친구들, 가족들, 대학 주위의 시민들, 그리고 한비야 씨의 특강을 듣고자 하는 모든 분들 모두모두 손에 손을 잡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이 봄날, 봄보다 아름다운 ‘한비야’ 씨를 만나 ‘가슴 뛰는 이야기’를 들어보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강사 : 한비야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
                                                                                                                 세계시민학교 교장 www.wtgcs.or.kr
                                                                                                                 월드비전한국홍보대사 http://www.worldvision.or.kr
                                                                                                      주제 : '바람의 딸' 한비야의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
                                                                                                      일시 : 2012412() 오후 4~550
                                                                                                      장소 : 삼육대학교 대강당
                                                                                                      주최 : 삼육대학교 교양교직과
                                                                                                      주관 : 삼육대학교 글로벌리더십센터
                                                                                                      후원 : 교목처
                                                                                                                                 삼육대학교   www.syu.ac.kr
 
                                                                                                       ○ 4시간 주차권을 대강당 들어가는 입구에서 1,000원(일천원)에 판매합니다.
                                                                                                           4시간 이상 캠퍼스에 머무르실 때는 주차권을 한 장 더 구입하시면 됩니다.
 
 

 

한비야, 영원한 인류의 연인

   한비야 교장 프로필

    1958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 언론홍보대학원(Department of Communication)에서 국제홍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제홍보회사 버슨-마스텔라에서 근무하다 어린 시절 계획한 걸어서 세계 일주를 실현하기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올랐다. 7년 동안의 긴 세계 오지 여행을 끝내고 그 경험을 담은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4)을 펴내며 이름을 알렸다.

 

  그 후 해남 땅끝마을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 우리 땅을 걸으며 적어내려 간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중국어 공부를 위해 꼬박 한 해 동안 머물렀던 중국 이야기를 담은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세계 곳곳의 긴급구호 현장을 숨 가쁘게 뛰며 쓴 열정적인 삶의 보고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시원한 세상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진솔한 마음속 이야기 그건, 사랑이었네를 썼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국제 NGO 월드비전에서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하는 동안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 평화를 만드는 100인 등에 선정되었고, 2004‘YWCA 젊은 지도자 상을 수상했다. 20105월 터프츠대학교에서 인도적 지원학 석사 학위를 받고, 2011NGO 출신으로는 최초로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CERF) 자문위원으로 임명되었다. 국제개발과 협력을 담당하는 KOICA 자문위원, 국가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 등도 맡아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정책에 반영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2012, 올해는 자신이 씨앗을 뿌린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초대 교장으로 취임하였고,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로 초빙되어 현장 경험을 아우른 국제 협력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 영문과, 미국 유타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7년간의 세계여행 후, 가슴 뛰는 삶을 좇아 2001년부터 2009년까지 국제 NGO 월드비전에서 국제구호팀장으로 일했다. 20105월 터프츠대학교에서 인도적 지원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지금은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CERF) 자문위원, KOICA 자문위원,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맡고 있다.

 


- 학 력
  2009~2010   미국 터프츠대 플레처스쿨 인도적 지원학 석사
  1987~1989   미국 유타대학교 대학원 국제홍보학 석사
  1982~1986   홍익대학교 영문학 학사


- 경 력
  2012.3~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초빙 교수
  2011.12~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2011.09        한국국제협력단(KOICA) 자문위원
  2011.09~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UN CERF) 자문위원
  2001~2009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국제구호팀 팀장
  1993~1999    세계 오지 여행
  1990~1993    버슨-마스텔라 한국지사 마케팅부 차장
 

- 수상내역
  2009            대학생의식조사, 대학생이 가장 존경하는 한국인 선정
  2005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선정
  2004            한국 YMCA 선정 젊은 지도자상


- 저 서
  2009            그건 사랑이었네
  2005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2001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1999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1996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6인 6색 21세기를 바꾸는 상상력(한비야, 이윤기 등 인터뷰 특강 시리즈)   http://www.yes24.com/24/goods/1812069?scode=029  
-60 PEOPLE 60 KOREA 1 (한비야, 강석훈, 홍성욱 등): 역사, 미래와 만나다. 60년 코리아는 지금 부재중. - 관용의 부재, 소통의 부재, 지식인의 부재  http://www.yes24.com/24/goods/3334654?scode=029
-60 PEOPLE 60 KOREA 2 (한비야, 강석훈, 홍성욱 등): 역사, 미래와 만나다. 60년 코리아는 지금 부재중. - 관용의 부재, 소통의 부재, 지식인의 부재  http://www.yes24.com/24/goods/3334654?scode=029
-그건, 사랑이었네  http://www.yes24.com/24/goods/3442116?scode=029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http://www.yes24.com/24/goods/1780701?scode=029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http://www.yes24.com/24/goods/2136824?scode=029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http://www.yes24.com/24/goods/2149415?scode=029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1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http://www.yes24.com/24/goods/2713496?scode=029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2  중남아메리카, 알래스카   http://www.yes24.com/24/goods/2713496?scode=029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3  인도차이나 반도, 남부아시아   http://www.yes24.com/24/goods/2713496?scode=029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4  몽골 중국 티베트   http://www.yes24.com/24/goods/2713496?scode=029

 

 

 

○ 교양교직과 초청 특강 동영상

"유시민, 청춘의 독서를 말하다" [글쓰기와 독서 노하우 특강 동영상]

[삼육대학교 홈페이지(www.syu.ac.kr)에서 '삼육소개' → '사이버홍보실' → 'SU GALLERY' → '행사'    http://www.syu.ac.kr/web/supr/sugallery_03 (동영상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교양교직과 조교사무실 에스라관 402호(02-3399-1876)로 오시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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