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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목회자 안수 거부가 쟁점.
그는 그가 일생 몸담고 충성을 바쳤던 교단을 떠난다.

언젠가 우리 자손이 물을 것이다.
그들은 왜 안식교에 남아 있었나.

떠나라는 말도 아니고
떠나지 말라는 말도 아니다.

다만
그들 중 더러는
물을 것이라는 말이다.

지미 카터의 결정에 대해 더 읽고 싶은 분은:

http://www.politicsdaily.com/2009/07/20/jimmy-carter-leaves-church-over-treatment-of-women/




  • ?
    넝마 2012.04.04 18:12

    여성안수는 찬성하지만...

    지미 카터가 남침례교를 떠나던 말던 그게 무슨 상관이지요?

    거기 교단도 재림교회 같이 지미 카터를 홍보인물로 보나요....  

    넝마 주이가 남침례교를 떠나는 거랑  지미 카터가 떠나는 거랑 다른가요?


  • ?
    김원일 2012.04.04 18:50

    안 다릅니다. ^^

    그가 떠나든 말든 저도 관심 없습니다.

    그러나 뉴스에 나온 이야기이고

    우리에게 생각해 볼 화두를 던져줍니다.

    그가 왜 떠나는지 그 이유에는 지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떠나는 넝마주이가 있다면

    그를 똑같이, 아니, 더 존경할 겁니다.


  • ?
    넝마 2012.04.04 19:26

    보수골통인 제가  여성의 안수에 찬성하는 이유는

    성서적인 부분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재림교회 80%정도가 여성이라는데요,  

     여성지도자의 역량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상식적인 이유 밖에 없습니다.  너무 속물적이어서 죄송합니다.

  • ?
    로산 2012.04.04 19:41

    여성 안수가 먼저 성경적인지 또는 화잇 여사가 뭐라고 했는지를 연구하고 얘기하는 겁니다

    보수 꼴통은 그렇게 하고 발언 하지요

    안 그래요?


    아무리 여성이 99%라고 해도

    현실적인 또는 상식적으로 설명하면 보수꼴통이 아니지요

    님 마음 가운데는 그래도 진보의 피가 흐르고 있군요

    다행입니다

    절대로 그런다고 속물근성은 아닙니다

    흐르는 피는 속일 수 없다는 겁니다

    그것을 보수들은 타협이라고 매질하지요


  • ?
    넝마 2012.04.04 20:10

    그러면 나는 타협하는 보수골통이군요...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나는 나니까요.

    사람을 보수 진보로 나눈다는게  웃겨서 자꾸 웃음이 나오는 군요...

  • ?
    Baram 2012.04.04 18:53

    상관은 있습니다

    카터는 적어도 용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넝마주이님도 그런 용기로 혁명아가 된다면

    똑같이 상관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그리고 참조로:

    (여성의 교회에서의 역할 문제에 대해서는

    지미 카터나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저는 확실한 판단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안수와 다른 사회적인 문제들을

    같이 연결시켜 보는 시각은 좀 논리의 비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노예제도의 중심 부분에 있었던 남부 지방의 특수한 상황이 고려는 되지만

    아직은 나 나름대로의 뚜렷한 판단을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애초에 하나님이 여자를 만들고

    그 역할이 'Helper'로 주어진 사실에서

    그것이 남자에게 복종하라 그런 의미가 아니라

    보다 적극적인 어떤 역할을 의미했으리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남자와 같은 역할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어쩌면 가슴이 따듯한 혁명아를 길러내는 것이

    강단에서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요

    엄마 라는 존재의 그 특수함을 고려할 때?...

    남자는 큰 포부는 심어줄 수 있지만

    부인하는 베드로를 바라보던 예수님의 그 따듯한 사랑의 눈길 같은 것은

    여자가 만들어주는 게 아닐까요?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저에게는...

     

     

     

     

     

     

     

  • ?
    김 성 진 2012.04.04 19:01

    넝마님의 댓글..

    공포탄 쏘고 있는 권총 댓글입니다..


    고한실씨를 재림교회 홍보물로 썼다고 많은 민초누리꾼들이 비판해놓고선

    지미카터를 여성안수찬성의 홍보물로 사용한다고 한번 쏴 보신것같은데..


    카터는 지금 구글에 검색하면 

    전직 대통령으로 나옵니다..


    카터는 진짜 전직 대통령이니까요..


    대통령을 홍보물로 쓰는거에 저도 그다지 관심 없지만

    어쨋든 세계적으로 알려진 인물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는 싶군요..


    하지만 고한실씨 경력은 

    거짓일 가능성이 99% 입니다..


    유명인물을 홍보물로 사용하는게 문제의 본질이 아니라

    유명인물도 아닌 사람을 유명인물로 만든게 문제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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