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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재림 교회는 새로운 빛에 대해 가장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는 교단 입니다. 


화잇 여사도 선지자로 부름을 받을 당시 일요일 준수자였으나 몇년 뒤에 제칠일 침례교인 오우크스 부인의 전도로 창조 안식일인 토요일 안식일을 진리로 받아 들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로 알려 주시지 않고 개인적 성경 공부로 진리를 받아 들였습니다. 


우리는 말씀의 백성 입니다. 다음의 내용을 조심스럽게 확인해 보시기를 권면해 드립니다. 왜냐하면 다가오는 짐승의 표의 환란을 위해 우리는 우리 믿음을 재 점검해야할 필요가 있는데 그 일을 지금 이루어져야 합니다. 


1. 요1:17, 마 12:40 : 예수님은 수요일에 돌아가셨다. 목,금,토 무덤에 계시고 일요일이 시작되는 밤에 부활 하셨다. 

2. 예수님은 서기 30년도에 돌아가셨고 그해 유월절은 수요일이다. 

3. 유월절 다음날 즉 아빕월 15일은 요일과 상관 없이 '큰 안식일'이다. (요 7:37 , 19:31 참고)

4. 예수님은 유월절날 즉 아빕월 14일에 죽으셨고 수난 주간에 언급하는 안식일은 모두 아빕월 15일 안식일에 관한 것이다.  토요일 창조 기념일과 상관이 없다. 

5. 단 7:25에 나오는 작은뿔 세력이 " 때들과 법을 변개코자 하리라" 에서 "때들"이 복수라는 사실을 주목해 보자. 

6. 325년 니케아 종교 회의에서 유월절을 폐지하고 부활절을 신성시 하면서 때를 변개시켰다. 그로 말미암아 절기에 속한 안식일이 역사의 폐허 속에 무너져 묻혀 버렸다. 

7.단 9장의 70주일 예언의 기산점은 457년 가을이 아니라 봄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우리에게 기별을 전해 준다고 해도 모든 증언은 성경으로 비교하여 살펴 보아야 한다. 

8.다니엘서 9장의 " 이레의 절반" 이란 표현은 사실 수요일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예수님은 사실 공생애를 3년 2개월 정도 하셨다. 3년 6개월 공생애 하셨다는 해석은 "이레의 절반" 이란 표현을 3일반이라고 해석한데서 비롯된 오해이다. 서기 30년도는 수요일년도이다. 


재림 성도 여러분. 


70주일 예언을 익히 아시는분들께서는 이 문제를 다시 재점검 하시므로 자신의 믿음이 진리 위에 기초하고 있는지 확인 하시기를 바랍니다. 


70주일 에언을 익히 알지 못하시는 분들이시여... 실망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떤면에서 "새가죽 부대"와 같은 분들 입니다.  모든 선입관을 버리시고 성경 다니엘 9,8장, 그리고 에스라 7장을 펴고 여러분 스스로가 "윌리암 밀러" 라고 생각 하시고 직접 2300주야와 70주일 예언에 관해 연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서기 31년도가 아니라 30년도에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아시게 될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연구하여 도달한 결론은 마치 반석과 같아 결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확신가운데 들어가게 되고 요동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다가오는 흔들림, 짐승의 표의 환란을 대비하여 진리의 말씀에 대한 사랑을 회복해야 할 때는 지금 입니다. 흔들릴 수 있는 모든것들은 다 흔들릴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은혜의 시기에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해야 합니다. 


진리를 알고자 사모하는 모든 성도님들께 건투를 빕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은 이메일을 보내 주시면 자세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파일 크기가 2메가로 제한되어 있어 이 사이트에는 올려 놓을 수가 없습니다. 


kwhyuk@gmail.com

  • ?
    안식교 2014.03.06 02:58
    멀쩡한 사람을 저렇게 망쳐놓는 안식교.
  • ?
    마귀교 2014.03.06 03:46

    아래 김모 양반! 그리고 안식교! 그래 저거? 당신들 말이 맞다 하자.

    그래 당신 그리고 안식교가 하는 말은.... 저따위 예언 알고 저 따위 수수께끼 푼대로 해야

    구원 -구원(?) 빌어먹을!!- 받는다 이말이지?

     

    그럼 구원 받을 자들?  안식교뿐?... 고작해야 그 족속외엔 없을텐데......맞지? 머 또 겉으론 아닌척...징그러운 족속들!

    수십 수백 수천 수억..... 인류, 인구, 다른 사람을 위해 죽어간 진짜 사람들은 다 마귀새끼다...이거지?

     

    예언? 이 빌어먹을 예언아!

    구원? 이 사람잡는 구원아!

    우끼지도   않는  안식교야!

    하나님이란 작자가 저따위 해괴망측한 퍼즐 내밀면서
    "야 임마! 이거 풀어라. 니놈들 중 이 수수께끼 푸는놈만 내 새끼한다
    다른거 다 필요없다. 이거만 풀어라 이말이야 이놈들아.
    그놈만 내 내새끼하구 나머지는 싹다 모조리 없애 버린다......"

    저게 하나님이라구?

    저건  마귀새끼지...저따위는 절대로 하나님이 아니다.... 이말이다.

    알겠는가?


    생각해봐라...당신이 인간이라면...
    생각좀 해봐라...당신이 정말 인간이라면....

     

    이 마귀에 홀린 한심한 인간 족속들아...

  • ?
    김운혁 2014.03.06 03:54

    심판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는 베풀어주신 경의 말씀을 베뢰아 사람의 정신을 갖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연구하며 그 말씀에서 주시는

    교훈과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삶을 사는것입니다.

    그 최종 결론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재판장이십니다.

    눅 9장 45절을 읽어 보시고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고후 4장 3절도 두려운 마음으로 생각해 봐야 할 말씀 입니다.

    마 11:25 도 역시 요긴한 말씀 입니다.

    시편 3:8에 따라 구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 입니다.


    사 13:12도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경을 연구하며 믿고 따라가고자 애쓰는것이며 깨닫게 하심과 구원하심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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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국인 2014.03.08 00:47
    정신이 맛가면 헛것을 보게 됩니다. 김운혁님 참 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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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왈수 2014.03.08 02:35
    님은 어떻게 믿고 이해하는지 알려보십시오. 천문과학 장비로는 예수님이 죽으신 날이 목요일이나 수요일이라고 나온다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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