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이 무슨 도원의 결의라도 한 양
손가락 찔러서 피내고 그 피묻은 댓글 쏟아부어 대던
서슬 시퍼런 날에 숨도 쉬지 못하고 눈알만 굴리던
나에게 새해가 오고 오늘은 차분해진 마음으로
세분이 그립다는 말 한번 하고 싶어 집니다.
무슨 사연이라도
무슨 결심이라도
있으시더라도
새해엔 한번쯤 인사나 할 수 있지 않나요?
잠수는 잠수가 없어서 꽃님이 살맛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
저 오십견적 어리광 읽고나 있는지
어찌들 지내시오?
심히 보고잡소
세분이 무슨 도원의 결의라도 한 양
손가락 찔러서 피내고 그 피묻은 댓글 쏟아부어 대던
서슬 시퍼런 날에 숨도 쉬지 못하고 눈알만 굴리던
나에게 새해가 오고 오늘은 차분해진 마음으로
세분이 그립다는 말 한번 하고 싶어 집니다.
무슨 사연이라도
무슨 결심이라도
있으시더라도
새해엔 한번쯤 인사나 할 수 있지 않나요?
잠수는 잠수가 없어서 꽃님이 살맛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
저 오십견적 어리광 읽고나 있는지
어찌들 지내시오?
심히 보고잡소
fallbaram님, 무실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김주영님, 아제리나님, 아침이슬님, 돌베개님, 바다님, fmla님, 아기자기님, 허주님, 무실님, 김기대님, fallbaram님,
김원일 접장님...정겨운 이름들의 감동적인 글들을 잘 읽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근데, 장로님 글이 안 보여서 섭섭한데요. 혹시 편찮으신지, 등산 가셨는지 걱정됩니다.
장로님의 글은 민초의 백미이며 존재 이유일 수도 있는데 뭔가 몽땅 빠져 나간 듯 허전하고 섭섭하네요.
장로님,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모쪼록 건재하심을 과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수 목사님, 유재춘님 올해는 원하시는 대로, 뜻대로 모든 일이 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민철이 행님 결국 양반이 못되시누만
넘 방가워서
벽돌만 있고 시멘트가 없으면 벽이 세워 지나요
백향목은 있는데 역청이 없으면 우째 방주가 지어지나요
비록 피묻은 댓글이라 할 수 있지만
피가 섞여서 지으진 벽돌을 누가 허물수 있나요
재츄이 행님 잠수목사 다 쌔기쌔기 나오삼
그러고 보니 삼포 영감님이 정말 무슨일?
나 여기있다고 손저어 주세요
새해 만복 받으시고요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허주님께, 허주님 가정에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라고,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보고 싶습니다.
fallbaram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