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고쳐야 할 이유는
적지 않은 기독교단이 동성애를 받아들였다는 것 (동성결혼,호모목사)
님께서 모르시지 않을듯 해서요 ^ㅡ^
기독교는 다양성 있어 좋다.
성소수자의 친구인 예수,
멋지다.
재림교회안에 성소수자가 없다고 강변할 수 있을까?
천만에......
목사,장로,집사,평신도,늙은이,젊은이들 중에 틀림없이
인구분포비 만큼 존재할 것이다.
그들은 기독교인이 아닌가?
눈감고 아~옹은
이제 그만.
뚝..
제목을 고쳐야 할 이유는
적지 않은 기독교단이 동성애를 받아들였다는 것 (동성결혼,호모목사)
님께서 모르시지 않을듯 해서요 ^ㅡ^
기독교는 다양성 있어 좋다.
성소수자의 친구인 예수,
멋지다.
재림교회안에 성소수자가 없다고 강변할 수 있을까?
천만에......
목사,장로,집사,평신도,늙은이,젊은이들 중에 틀림없이
인구분포비 만큼 존재할 것이다.
그들은 기독교인이 아닌가?
눈감고 아~옹은
이제 그만.
뚝..
성령님께 힘입어 완전히 고치고.....이성애자로 인정받아야 한다?
정체성이란 말의 뜻을 모르시지 않을듯한데요.
동성애가 그들의 성 정체성이라니까요.
정체성은 고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죠.
의학,과학,종교의 힘으로 고치겠다는 모든 시도는 실패했다......는 것을
인정한 결과 법익으로 보호하게 되었다.
이런 사회적 합의는 종교계 동참으로 이루어 졌다.
그들은 고쳐져야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가 결코 아니다.
그저 우리의 심심한 이웃이다.
칼국수도 어울려 해먹고
노래방도 가는....착한 이웃이다.
인정은 뭐고
고치긴 뭘 고쳐? 요
동성이 그 자체의 성 정체성이라는 것은 누가 그리 말하던가요? 동성애자들이 소수적 입장에서
차별을 운운하니 국가에서 손을 들어준 것 뿐 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인간이 그렇게 내린 결론인 것입니다.
의학 과학으로 고치겠다는 시도는 실패로 끝났을지 모르나, 종교의 힘으로는 포기는 있으지언정
실패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그냥 단순히 종교의 이점으로 치료를 하고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만일 성령의 능력으로 동성애를 고칠 수 없다면.
모든 죄를 사하시고 영생을 주신다던 예수님의 보혈이 자연스레 아무힘이 없다는 반증적 증거가 됩니다.
당연히 크리스천 입장으론 가당치 않은 소리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때 호모였던 목사님이 이제 완전히 치료되어 동성애자들을 위한 설교를 하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하신 말씀의 예는 충분히 된다 생각합니다.
물론 자유의지가 있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자 하는 사람은 따를 것이고
그것을 원치 않고 자기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그리 갈 것입니다
허나. 그것에 대한 판단은 자신이 했음을 기억해야만 할 것입니다.
차고 있는 시계침은 중세가 아니고 2003년 하고도 2월 5일 인것을 확인 하시길.......
또한,
자신이 한때 동성애자를 무지하게 혐오하던 목사님이 그들의 인권과 신앙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보더 라도
님이 하신 말씀이 가당치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님 논법과 같은 대응이오)
성소수자가 타락의 증거다?
남을 정죄하는 죄를 자청하려면 무슨 짓을 못하겠수... 나는 그것을 "즐죄"로 명명하기로 했소.
교회안에서 "즐죄"가 멈추기를....아멘.
*선천적 동성애가 성령으로 치유됬다는 목사 이야기는 신빙성이 없어 보입니다.
후천적 선택에 의한 동성애라면 혹 모를까 ....
선천적동성애를 치료(어떤방법이든)에 의해 완치되었다는 보고는 의학계에 없다는 것으로 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하고 더이상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님의 말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어설프게나마 기독교와 예수를 배웠기에
님의 말에 동의하지는 않소.
좋은 하루되시오 ^ㅡ^
교회란 쉽게 말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교회는 진정한 의미에 교회라 볼 수 없으며
그러한 관점에서, 동성결혼 호모목사를 인정한 교회는 큰 죄악을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목은 쉽게 고칠 수 있지만 고친다는 의미는 그런 교회를 하나의 기독교로 보고 있다는 암묵적 동의인데,
절대 허용해서도 안될 부분입니다.
방금전 글에도 언급했듯이 기도를 통해 성령님께 힘입어 완전히 고치고 목사 혹은 이성애자로 인정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